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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선충당금 반환받기까지 / 집주인 잘못 만나 고생한 후기 안녕하세요~ 지금은 청약 당첨된 아파트로 이사해서 어느덧 2주 정도 지내고 있는, 그냥 일반 서민입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오늘 같은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르겠는데요, 전세살이 마지막에 집 없는 설움, 집주인의 갑질을 제대로 겪었다 보니 얼른 정리가 되고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간절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오늘은 제가 직접 겪었던 장기수선충당금 반환과정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저처럼 전세나 월세 계약 끝내고 이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장기수선충당금이란?이 글을 검색해서 보신다는건, 이미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시는 상태일 거고, 이건 세입자로서 다시 돌려받아야 되는 돈이라는 것 정도는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아파트에 살.. 2025. 9. 19.
에코델타시티에 생긴 마트 GS더프레시 부산델타자이점 직접 이용해 본 후기 저는 꽤나 늦게 입주한 편이기 때문에 이미 입주하신 분들은 GS더프레시 부산델타자이점의 오픈 소식을 이미 알고 계실 것이고 이미 이용을 해보셨겠지만, 그래도 아직 안 가보신 분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나마 글을 써봅니다. 에코델타시티 자이 아파트 상가에 SG 더 프레시가 오픈했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에 인프라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도 많은 것들이 없지만 마트는 당연히 없었는데요, 그렇다 보니 마트를 이용하려면 하단이나 명지 정도로 나가야 했던 걸 생각하면, 입주민으로서는 꽤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주변 마트 상황 / 왜 새 마트가 필요한가?이미 들어와있는 편의점도 몇 개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요즘 편의점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장을 보기에는 아직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마트.. 2025. 9. 19.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대중교통 & 출퇴근 직접 겪어본 후기 / 중앙동 직장 꽤나 오랫동안 부산 중앙동부근에 직장을 다녔고요, 원래 신혼 때는 사하구 괴정 쪽에 살다가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제일 좋다는, 할 세 권인 다대포로 이사해서 살았습니다. 사실 부산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대포는 꽤나 외각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부산 어디를 가든 시간이 꽤나 걸립니다. 그렇다 보니 사실 청약이 당첨이 되고 허허벌판인 에코델타에서 직장까지 출퇴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먼저 들긴 했지만, 오히려 반대로 '다대포에서도 어디든 다녔는데 실제로 에코델타에 살아보면 그렇게 큰 차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죠.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입주지정기간이 다가왔고, 저희는 입주지정 3달 중 마지막달에 우여곡절 끝에 입주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만 했던, 미리 머릿속으로 대비했던 에코델타시티.. 2025. 9. 18.
수익형 블로그, 계속 해도 될까? AI 시대에도 블로그로 돈 벌 수 있을까? 수익형 블로그야 꽤나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나왔고 나름 유행도 있었다 생각되지만 몇 년 전, 워드프레스 붐이 일었을 때 저도 본격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에 대해, 애드센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도전을 해봤던 것 같습니다. 그전에 이미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통과해서 블로그 수익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도 하고 있었고, 실제로 수익을 받는 경험까지 해봤었기 때문에, 나는 진짜 공부만 잘해서 블로그 운영하면 잘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죠.하지만, 쉽지 않았고 얼마전에 운영하던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버 2개를 삭제했습니다. 클라우드웨이즈 워드프레스 탈퇴 삭제하는 방법몇 년 전 수익형 블로그의 붐이 일었을 때, 이 부분을 접하신 분들은 알만한 로 X남 (이름 맞나?)의 영상을 보고 저도 그 흐름에 타서.. 2025. 8. 7.
다이소 뒤꿈치 패드 천원짜리 구매 후 부착 사용 후기 신발은 물론 여러 개를 가지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제일 편한 신발 하나만 주야장천 신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신발을 한번 사서 신으면 금방금방 신발이 닳는 스타일입니다. 특히나 답답한 걸 싫어하는 성격 때문인지 신발 끈을 꽉 묶지 않아서 신발의 뒤꿈치가 많이 까지는 편인데요, 전체적인 신발 상태는 괜찮지만 뒤꿈치 부분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버릴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이번에도 투잡 대리용으로 많이 걸으려고 카본 런닝화를 하나 샀는데, 거의 3개월 만에 뒤꿈치가 터저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뒤꿈치 패드 같은 게 있지 않을까 하고 검색해 보니 있더라고요. 인터넷 쇼핑에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배송비가 드니, 이럴 땐 역시 다이소 검색이죠. 검색해 보니 역시나 있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여성분들 하이힐 용인가.. 2025. 8. 7.
신혼집 주차타워식 오피스텔에서 2년 살아본 후기 장단점 결혼을 하고 처음 신혼집을 전세로 구했던 시절, 사실 그때는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이제 처음으로 독립해서 나와서 집을 구해볼 때라서 아무것도 몰랐고 물론 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상당 부분은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빌려야 했지만, 그 돈도 인생경험이 없는 신혼부부에게는 아주 큰돈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최대한 부담이 덜하고 저렴한 곳 위주로 신혼집을 구하게 되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나 아껴서 시작 안 했어도 됐을 텐데 하는 생각은 드네요)무튼, 처음 신혼집을 구했던 곳은 필로티 형식의 오피스텔 형 건물, 투룸을 구했었습니다. 거실하나 방 하나 있었던 곳이었죠. 사실 그때는 우리 자금으로 되긴 되는지, 그리고 집 상태만 궁금했지 주차에 대해서는 생각을 딱히 하지 않았습니다. 주차타워 기계식은 처음 살.. 2025. 8. 4.
쿠쿠 음식물처리기 에코웨일 CFD-ENL201DCGW 내돈내산 후기 (싱크대 제품에서 변경) 결혼을 하고 첫 신혼집이었던 작은 오피스텔에서 살 때는, 작은 음식물쓰레기통을 구매하여 넣어뒀다가 며칠에 한 번씩 버리는 방식으로 음식물 처리를 했습니다. 물론 겨울에는 할만했지만 여름에는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냄새도 냄새고 어디서 생겼는지 벌레들도 득실득실해서 여름에는 바로바로 버리지 않으면 감당이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그때 구매했던 제품이 싱크퓨어 제품이었어요. 이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싱크대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 음식물 분쇄기 입니다. 그렇게 1년 정도 잘 쓰고 다음 전셋집으로 이사할 때도 이전설치를 해서 잘 쓰긴 했네요. 대략 계산해 보면 5년 정도 쓴 거 같은데 크게 고장 난 것도 없었습니다.다만 조만간 이제 전셋집이 아닌 새 집으로 이사가게 .. 2025. 7. 31.
클라우드웨이즈 워드프레스 탈퇴 삭제하는 방법 몇 년 전 수익형 블로그의 붐이 일었을 때, 이 부분을 접하신 분들은 알만한 로 X남 (이름 맞나?)의 영상을 보고 저도 그 흐름에 타서 클라우드웨이즈 서버를 만들고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만들어서 글을 열심히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약 100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글을 200개 정도는 썼던 기억이니, 하루에 평균 포스팅 2개 정도를 했었네요. 사실 하루에 2 포스팅씩 꾸준히 한건 아니고 하루에 4~5개를 했을 때도 있었고, 아예 안 했을 때도 있었고 들쭉날쭉 했던 것 같긴 해요.다만 그들의 말처럼 하루에 몇십 혹은 몇백 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는 없었지만, 하루에 1달러를 넘어 최고 8~9달러 까지도 벌어봤던, 신기한 경험을 해준건 사실입니다. 글 쓰고 가만히 있었는데 하루에 1만 원 정도.. 2025. 7. 16.
래쉬 안경 L-TYPE LUCY C.1 루시 30대 남자가 오랜만에 안경 바꿔본 느낌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안경을 맞춰보면 깜짝 놀랄 만큼 빠르게 나와서 놀란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안경 바꾸는 일은 꽤나 간단하고 금방 되는 일이지만, 왠지 귀찮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돈도 써야 되니까 더 자주 하지 않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사실 시력이 안경을 써야 되는 정도의 사람인 입장에서는 생각해 보면 옷만큼이나 인상에 중요한 게 안경인데, 한번 맞추고 나면 신경 안 쓰고 몇 년 쓰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정도가 심했지만요.매년 연말, 혹은 새해가 되면 '올해는 새 안경으로 바꾸자', 혹은 '안경 알이라도 새 걸로 바꿔서 쓰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또 귀찮고 돈 아깝다 생각되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아무리.. 2025. 7. 13.
난생 처음 사전점검이란걸 해본 날 에코델타 푸르지오 센터파크 매번 했다가 안 했다가 띄엄띄엄하는 블로그.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서 글이라도 하나 써볼까 고민해 보다가, 벌써 한두 달 전이지만 난생처음 해봤던 사전점검날을 간단하게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쪽에 지식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당연히 전문성은 없으니까 전문성 있는 정보와 글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는 점은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냥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신혼부부가 여기저기서 돈 없어도 일단 청약을 넣어야 한다는 말에 넣었다가 운좋게 당첨되고, 사태의 심각성도 모른 체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게 살다가 사전점검 오라고 해서 가보고, 은행 상담으로 골머리도 썩혀보고 있는 그런 일반적이고 보통인(?) 부부입니다.에코델타 푸르지오 센터파크에 청약을 도전하게 된 .. 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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